https://www.youtube.com/watch?v=31r9l645cZo



팡이요의 피셜로 장비를 강화하는 게임이고, 스토리를 과도하게 챙기다가 황선영 때에 저 지경이 났음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으나, 강원기는 그냥 스토리를 던졌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더 블랙은 대흥행을 했음 이게 메이플이 있는 위치임

스토리로 이득을 챙기는 것은 딱 오한별 때까지였음 그 이후에는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 했고... 그래서 김창섭이 스토리를 좀 챙겨주는 게 좋은 것이지, 어차피 버려도 뭐라고 할 만한 사람이 적은데도 그냥 감수하고 케어해주는 것이잖음

물론 뭐이악 같은 대사를 되읊는 것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일 수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챙겨주는 게 어디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