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토론 열어놓고 헛소리해서 집단린치 당하는 너이지만....

내 댓글에 비추박고 뻐큐콘을 달아놓는 짇궃은 너이지만....

비오는날에만 씻는다고 말하는 너이지만....

네가 주사위 이니빵으로 소정의 보상을 나에게 넘겨주었을때....

나는 네가 내 운명의 상대라는걸 확신했어....

네가 다른 메붕이들이랑 기싸움 할때마다 너를 위한 개추를 찍은거....

내가 선물해주고싶은 스티커 하나 하나 널 생각하면서 베니 모아뒀던거.....

비록 추석도 끝나고 주말도 끝나가지만....

널 향한 내 마음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