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딴 시세보다 더 싸게 산다는 애들한테 팔아주는 새끼가 있음?

파는 입장에선 그냥 경매장에 투척하는게 더 많이 받는데 뭘믿고 저리 후려치는걸까
사실 이건 약과긴 해.. 10억 넘게 후려치는 고확도 간간이 보여서

팔아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고확을 때리는거겠지 아무래도?? 아니면 아무나 걸려라 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