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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09:00
조회: 241
추천: 1
나는 내직업이 쉬워서 한게 아닌데ㅈㄴ옛날에 사냥 좋다해서 한거고
밸런스 별로 관심없는 시절부터 꾸역꾸역 하다보니 돈도쓰고 캐릭에 애정도 생기고 밸런스도 신경쓰이는 시점이후로 3년째 바닥에만 처박혀있으니 속상함 원래는 난 쉬운 직업이니까 바닥에 있는게 어쩔수 없나보다 정신승리했었음 근데 갑자기 보마라는 반례가 등장해서 내 정신승리가 무너짐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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