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구시대적인 구조임.

A랑 b를 섞어 싸먹어보세요. 정도는 그래도 괜찮거든? 한 도막이 짧으니까 적당히 키 많은 주력기 정도 느낌으로 쓸 수 있단 말이지.
아니면 연계 짧고 캔슬을 달고 있던가 하면 그럭저럭 스무스 해짐. 블래나 스커마냥.

이거 쓰고 잠깐 멈춘다고 문제가 생기지도 않음. 연계한게 충분히 짧으면 그냥저냥 굴리는데 문제가 없음.

이제 존나 문제라고 생각하는거는 꼬리무는 연계임.

A-B-C 이딴식으로 순회하기 시작하면 존나 골아픔.

이게 서로서로 다 연계판정을 받으면 A의 딜레이를 B가 짜르고 B의 딜레이를 C가 짜르고

이딴식으로 딜레이를 줄일려면 콤보를 계속 쳐 돌려야하는데. 뭐 하려고 끊으면 아 C까지 쓰셨네요. 그런데 D를 안쓰셨네요? 아쉽지만 A는 D랑만 연계가 된답니다. 상으로 후딜레이를 드릴게요.

이지랄 하는게 문제임. 차라리 연계된 스펙을 기본 스펙으로 해서 돌릴 수 있게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음.

예전에야 그게 리턴있는 족쇄였다고 생각하는데.. 이제와서 굳이 저딴걸 고수해야하는 이유가 있나 싶음.

연계 판정은 그냥 족쇄가 맞다고 생각함.

원래는 할거 많은 대신 캔슬사양인 애들, 그것보다 좀 쉽거나 한 대신에 연계판정에 의존하는 애들, 캔슬도 연계도 없는 애들, -텔- 이런식으로 나눠졌었는데

전직업 캔슬 돌진기 생겼으면 연계판정도 날려줄만하지 않나 싶음.

남겨서 얻는 메리트가 하나도 안느껴진다는거임.

그저 많이 누르는데 입력 밀리면 벌받는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