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좀 많이 가라앉았는데

엇그제 급발진으로 100만원이 그냥 사라진게 너무 한심하다 ㄹㅇ,,,



이게 진짜 엄청 딜레마임

게임이 재밌음 → 플탐이 늘어남(재획) →  게임에 엄청 몰두함 →  뭔가 도파민이 엄청 마려움 →  기존의 것을 건드림 → 성공을 해도 결국 같은 반복으로 결과는 항상 망함 →  망한거 복구하려고 급발진 →  반복되다 진짜 망하고 돈 잃고 현타


이 구조인데 몇번째 단계를 조져야할까.
2번 부분을 줄이는게 맞을까?
4번 부분을 의지의 영역으로 버티는게 맞을까.


이것도 혹시 뭐 병인가?
ADHD 이나 뇌기능 손상 뭐 이런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