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온거 사진은 더많은데 옛날꺼라 찾기 힘들어서 대충 몇개만 올림.


5~6년전에 군바리일때부터

휴가 나와서도 헌포가고 전역 직후에도 헌팅술집 많이가고

그랬었음

어릴땐 저게 자랑인줄 알고 친구들한테 자랑 한다고 스샷도 찍어놓고 그랬는데 친구들이 ㅈㄴ싫어하더라.



지금은 여자랑 말하는 법도 까먹을만큼 조신하게 살고있다.


여자관련 데이터는 많이 쌓여있어서 간단한 질문 답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