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있는거 같은게
장교불템 맡겨서 별 달아달라고 했을때
대장장이가 직접 눌러서 잘 띄우면 오... 잘 붙이시네 하는데
낀장장이 화공해서 내가 직접 눌러서 잘 붙으니까 아 ㅅㅂ 내가 누를걸 이 생각 들더라
사실 금액은 똑같고 내가 직접 누르냐 아니냐 차이 하나뿐인데도 말이지

반대로 대장장이가 직접 누를때 망하면 약간 미안한 감정이 들기도 하는데
내가 직접 낀장장이로 눌렀는데 망하면 아 ㅅㅂ 다행이다 ㅋㅋㅋㅋ 이런 느낌임
나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