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처음할때 시청자많길래 팡이처럼 재밋는방송인가해서

들어갔는데 학창시절 안경에 자물쇠 마렵게 행동하던

오타쿠찐따들 성인되서 모아놓으면 딱 이렇게 놀겠구나

싶은 느낌들어서 10분만에 도망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