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같은 데에서 막 보지에다가 박고 제압하고 하는 등 외설적인 묘사가 가득한 야설들이 대놓고 널렸던 듯한데

그런데 정작 어렸을 때는 보지가 뭔지 잘 몰라서 그냥 흐름대로 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읽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