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타르트가
빵부분이 많은거랑 적은거
두 종류인데
어제 산 샤인머스캣은 빵부분 많네. 개만족.(샤인머스캣은 요즘 흔한 짭임. 그래, 찐 넣는건 기대하기 힘들지 이제)

여기 타르트는
거의 다 먹어봤는데
무화과(옛날에 본것 같기도?)랑 오렌지자몽은 안먹어봄.

딸기 나오면 또 사러 가야겠다.
(옆에 귤케잌은 팔던데, 귤타르트도 팔아주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