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평생 강아지가 없던적이 단5년인 인생인데

직장땜에 집에서 2시간 거리에서 자취하니까

예전에는 자취해도 큰 외로움을 못느꼇는데

이번에 유독 심하다..
주말마다 본가에서 강아지 끌어안고 하루종일 자다가 다시 숙소로 오면 현타가 너무 온다

우울하고 강아지 보고싶다..

퇴사하고 본가 근처로 직장 잡아서 출퇴근 해야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