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4층짜리 빌라살떄 뒤에 공터가 있었는데 캣맘인지 누군지
씨발 자꾸 거기에 밥이랑 고양이들용품 가져다 놔서 놀이터만한 공터가 고양이새기들 아지트가 된거
발정기 되면 창문 닫고 개 지12321랄을해도 밤에 괴랄ㄹ한 울음소리떄문에 잠을 못자겠어서
거진 한두달 밤잠 설치다가 도저히 화가나서 안되겠어가지고
나가서 밥그릇이랑 용품 싹 치워서 버려버림 그뒤로도 계속 가져다놓길래 계속치웠더니 버리지말라고 지랄하는 글 써놔서 무시하고 계속 가져다 버리니까 몇번더하고 안하더라

사람은 살고봐야지 ㅅㅂ 도덕적 우월감은 제발 데려가서 채우라고
진짜 당한사람은 캣맘관련은 학을 떼게된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