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하던 때부터 캐릭터 컨셉으로는 메르가 제일 좋았어서 작년 가을쯤에 최소 유챔~최대 본캐 정도로 할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극딜비중 큰건 좋았는데 연계 자체도 잘 적응이 안되고 조작감도 별로였고 극딜중 연계하다 삑사리나거나 보스가 이동하면 딜로스가 커서 서서히 마음이 꺼져가다 결국 검밑솔 단계에서 포기함

지금도 컨셉으론 메르가 제일 좋은데 손이 딸려서 못하니 그리 길지 않은 메생이지만 아픈 손가락임. 나름 교가다조+심볼+템까지 다 합하면 200억 조금 넘게 투자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