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어디 술집에서 전여친이랑 마심
나말고 테이블에 2~3팀이 있음
갑자기 한팀 사라지고 엄청 이쁜애가 혼자들어옴
나머지 한팀이 나감 조금있다 친구가 흡연장에서 안움직인다고 사람들을 부름
신기하게 나랑 그여자빼고 전부 나감 이때부터 몸의 주도권이 뺐김

그리고 대화를 함 정말 쓸데없는 얘기임
갑자기 이여자 눈이 검게 패이고 난 밖으로 순간이동됨
전여친 거기 앉아있음 불러도 답안함
급하게 계산하고 달림 항상 어디 처음보는 다리위임

달리는데 다리가 건너가지지않음을 인지함
뒤를보면 그 여자가 보임
그럼 다리 앞부분이 미친듯이 멀어지고 건너온 뒷부분이 미친듯이 길어짐
그리고 그여자가 개달려옴 가까워질수록 색이 사라지고 검은 형태가됨

처음은 항상 날 지나침 뒤로 달리는 순간 다리가 반대로 길어지고 얘가 내옆에 서있음 그러고 나한테서 도망 못간다고 속삭임

항상 여기서 깨는데 깨면 몸이 항상 가위 눌림 다시자려하면 30분동안 계속 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