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똥 쌈

그렇다고, 길에서 바지 내리고 똥 싸는 사람이 정상임?


메벤 와서 "왜 노무현 욕하면 일베임?" 하는건


길에서 바지 내리고 똥 싸서

주변 사람들이 왜 그러냐고, 병신이라고 욕했더니

"근데 왜 똥싸면 병신임??"

이라고 하는 거랑 똑같음



똥 싸는 것 자체는 정상 맞는데

똥을 싸서 병신이 아니라

'길에서' 똥을 싸서 병신이라고.

좀 화장실로 꺼지라고.




어디 정치 얘기 하는 사이트에서

누군가 "노무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하고 물어봤을때, "좋아요/싫어요"를 대답하면 그건 정상이지


근데 왜 메벤 와서

누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튀어나와서 노무현을 외칠까?

왜겠어? 일베거나, 일베급 병신이라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