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2004년부터 했다 접었다 반복했던 메틀딱임
예전에도 부화기에서 나오는 30퍼 70퍼 주문서, 연반 재료인 지우개 등등 사행성이다 뭐다 말 많긴 했었지만 잠재능력 처음나왔을땐 진짜 이게 맞나? 싶었는데

이전에는 현질없이도 어떻게든 아이템을 만들 수 있었지만 결국 잠재는 누군가는 캐시를 써서 큐브를 돌려야만 템이 만들어지는데 2010년 물가로 당시 한개에 1200원에 수십 수백개를 써도 원하는 옵션 뽑기가 쉽지 않는 구조가 정상적이진 않다 생각했다

에디셔널 잠재 나왔을땐 진짜 갈때까지 갔구나 해서 남은 유저들 돈 빨아먹다 망하겠다 싶었는데 이렇게 또 유저들 많은거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난 애초에 큐브가 첫 출시때부터 메소로 나왔어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