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gpt는 좀 병신이라 미국 gpt한테 물어봄
내 개인적인 사견을 많이 담아서 최대한 의사소통 가능하게 물어봤고
마지막으로 해결방안도 물어봤는데 내가 생각치 못한 방향이라 신기했다

나 : 멮 아냐?
GPT: ㅇㅇ



나: 리붓은 아냐?
GPT: ㅇㅇ



사건에 대해서 너무 길게 쓰니까 못 알아 듣길래 잘라서 배경부터 설명함

나: 최근에 두개 과금 모델 떔에 싸웟다. 기존 멮 유저가 시간과 과금 대비 리붓보다 불합리하다고 느꼇다.
리붓이 저과금 유저한테 유리한 환경이다 보니 대부분의 유저가 리붓에서 키우면 더 빨리 육성이 가능하다

GPT: ~~~ 리붓 BM의 합리성은 개인의 사견이며 그들의 가치관과 기대에 따라 다르다.


나: 지출 비용의 면에서 본섭 유저가 그걸 용인할수 있을 정도로 보이는데 그 갭이 문제다
리붓서버에선 본섭에서 천만원 이상 질렀을 때랑 같은 성취를 이룰수 있고
많은 기존 유저가 불합리하다고 말하며 리붓 서버로 넘어가기 시작했다
이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이 문제를 극복 방안이 있냐?



GPT: 사견은 말할수 없지만 중립적인 의견 제시하겠다
두 서버 간 성장 및 비용 차이는 몇몇 유저를 개 좆같게 했다.
이건 여러 서버와 버전을 가진 온라인 게임에서 아주 흔한 문제이고
모든 플레이어를 만족시키는 방안을 찾는건 아주 어렵다

한가지 가능한 해결책은 더 많은 인센티브와 보상을 본섭 애들한테 주고
리붓으로 안 튀게 하는거다. 이건 본섭 만의 독자적 컨텐츠, 이벤트를 하고 보너스를 주면 된다.
추가로 개발자들은 본섭 유저에게 게임내 재화를 더 많이 벌게 해주거나 특정 컨텐츠 난이도를 조절해주는 걸
고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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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그 갭을 해결하려면 개발자들과 유저들이 열심히 토론해야 한다


나: 난 이게 본섭과 리붓간의 인식 경계가 무너져서 생겨난 거 같다. 엄밀히 말해서 둘은 다른 서버지만 
두 개가 공유하는 컨텐츠가 너무 많고 한쪽을 완벽히 무시하는건 불가능하다
넌 리붓과 본섭 클라를 분리하는게 박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거 같냐?


GPT: 어느 정도는 가능하다. 그러면 두 섭간 차이를 확실히 이해하고 덜 비교할 것이며
공평함에 의한 좆같음도 덜 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게임 커뮤니티가 완전히 분리될 것이고
같이 플레이할 친구를 찾기 힘들거다 (원래 서로 못 만난단걸 내가 설명 안해서 이러는듯)
결과적으론 득과 실을 잘 계산해서 해야할 것이다



나: 그러면 본섭과 리붓 밸런스를 위해 너프하는건 어케 생각하냐 그것도 해결책이 될수 있냐?

GPT: 가능은 해보이지만 단점이 많다. 게임이 좆같아지니 리붓 유입이 줄어들거고 결국 전체 유저도 줄어들거다
그리고 기존 리붓 유저한테 불리하다 



나: 그러면 본섭 과금을 줄이는건 어케 생각하냐? 그러면 리붓과의 격차 완화는 될건데 기존 템값이
박살나고 매출타격도 있을거다. 게다가 템값수호단들이 그걸 ㅈㄴ 반대할거다

GPT: 가능은 하지만 단점도 많다. 니가 지적했듯이 기존 템값이 박살나고 매출도 영향을 받는다
그리고 템값 수호단한테 이건 불리해보인다. 갭을 줄이면서 게임은 금전적 안정성도 보장해야 한다



나: 그럼 기존 유저한테 부정적 경험을 최소화하는 해결방법이 있냐? 회사가 매출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한쪽 서버를 버려야 할거 같다


GPT: 어려운데 회사와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는 해결책이 있을 수는 있다.
첫번째는 특정 섭에서만 가능한 이벤트와 아이템을 제공하거나
두 서버 모두 하는 인간한테는 특별한 보상을 주는 방식이다.
이렇게 하면 각 서버간 배척심이 좀 사라질 수 있다. 

다른 하나는 유저가 양 서버를 자유롭게 왔다갔다 하게 하거나
한 서버에서 다른 서버로 간 유저한테 메리트를 주는거다.
예를 들어 리붓 서버에서 본섭 오거나 본섭에서 리붓 간 애들한테 메리트를 준다.
이것 역시 두 서버간 밸런스를 맞출 수 있게 해주고 양 서버로 갈 이유를 준다.

가장 중요한건 회사는 유저랑 투명하게 소통해야지 모든 관련된 인간들이 이득볼 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