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도트 어디에 써야 할까? 시그너스 상점 구매 우선순위초보자 기준으로 보는 주간 상품부터 스타포스·큐브·버닝 필드 부스터까지
시그너스 상점은 9월 4일 23:59 종료상점이 종료되면 남은 페리도트는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페리도트를 남기지 않는 것. 다만 상품마다 가격과 활용 시점이 크게 다른 만큼 초보자라면 성장에 바로 도움이 되는 상품부터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그너스 상점 종료 전, 남은 페리도트의 사용처를 확인해두자
01초보자 추천 구매 우선순위
순위상품가격추천 이유
1주간 제한 상품900~1,200무기 소환권을 가장 우선. 유물 상자·엘리트 소환 포인트도 남아 있다면 우선 구매를 고려. 구매 횟수가 제한돼 있어 놓치면 다시 살 수 없음.
2용사의 증표 100개300초반 용사의 힘 성장과 어빌리티 개방에 사용. 가격이 저렴하고 초반에는 바로 스펙 상승으로 연결되기 쉬움.
3스타포스 강화 주문서500장비 성장에 꾸준히 필요한 핵심 재화. 9/3 패치로 스타포스가 30성까지 확장됐고 신규 포켓 슬롯까지 추가돼 장기적으로도 소모량이 많음.
4미라클 큐브1,000잠재 등급과 옵션을 맞추는 핵심 재화. 단, 현재 미라클 부스팅 페스티벌 등에서 추가 수급이 가능하므로 스타포스보다 우선할 필요는 적음.
5명예의 훈장 1,000개900
주간 2회
주간 제한 상품이라 남아 있다면 구매 가치가 있음. 다만 다른 콘텐츠에서도 꾸준히 수급되는 만큼 무기 소환권이나 스타포스보다 우선도는 낮음.
6버닝 필드 부스터2,000경험치 효율 자체는 높지만 가격이 비싸고 챕터·EXP 세팅에 따라 효율 차이가 큼. 레벨업이 당장 막힌 경우에는 우선순위를 높여도 되지만 범용적인 최우선 구매품은 아님.
7에디셔널 큐브2,000희소성은 높지만 초보 단계에서는 사용할 수 있는 장비와 활용도가 제한적. 에디셔널 잠재를 본격적으로 작업하는 시점이라면 순위를 크게 올려도 됨.
8주문의 흔적 50개100다른 콘텐츠와 이벤트에서 대량으로 수급되는 편. 다른 상품 구매 후 남은 페리도트를 털기 위한 잔액 처리용으로 적합.
02주간 제한 상품은 무엇부터 살까?
무기 소환권 100개는 가장 먼저
페리도트 1,000개로 무기 소환권 100개를 구매할 수 있으며 주간 2회 제한이다. 무기는 장착 성능뿐 아니라 보유 효과와 소환 레벨 성장에도 연결되므로 초보자에게 활용도가 높다.유물 상자와 엘리트 소환 포인트도 남았다면 고려
유물 상자는 페리도트 900개로 주간 3회, 엘리트 몬스터 소환 포인트 2,000개는 페리도트 1,200개로 주간 3회 구매할 수 있다. 둘 다 초반 성장 재료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며 구매 제한이 있기 때문에 무제한 상품보다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명예의 훈장은 남는 페리도트에 맞춰
명예의 훈장 역시 주간 제한 상품이지만 다른 성장 콘텐츠에서도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다. 페리도트가 빠듯하다면 무기 소환권과 핵심 성장 재화를 먼저 확보한 뒤 구매해도 된다.
03내 상황에 따라 순위를 바꾸자
완전 초보 · 어빌리티와 기본 성장부터
주간 제한 상품 → 용사의 증표 → 스타포스 강화 주문서 → 미라클 큐브
초반에는 바로 전투력으로 연결되는 성장 요소를 우선하는 것이 좋다.레벨이 막혀 다음 챕터에 못 가는 상태
주간 제한 상품 → 버닝 필드 부스터 → 용사의 증표·스타포스
버닝 필드는 경험치 핫타임과 각종 EXP 부스터를 함께 적용할 수 있을 때 효율이 높다. 레벨이 실제 성장의 병목이라면 이때는 우선순위를 크게 올려도 된다.스타포스와 보스 레이드가 성장의 핵심인 상태
주간 제한 상품 → 스타포스 강화 주문서 → 미라클 큐브 → 에디셔널 큐브
9/3 업데이트 이후 스타포스 최대치가 30성까지 확장됐기 때문에 강화 주문서의 장기적인 소모량이 많다.에디셔널 잠재를 본격적으로 작업 중
에디셔널 큐브의 우선순위를 2~3순위까지 상승
초보에게는 활용 시점이 늦지만, 이미 에디셔널 잠재를 적극적으로 작업하는 단계라면 희소성이 높은 에디셔널 큐브의 가치가 크게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