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F내에선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지않는 관계로.

MSN을 하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안키운다.

기다려라 가입할테니까.

하고선...

부랴부랴 MSN을 가입.

친추를 하고

구글 번역기를 통해서 회화중입니다.

상대는 한국어로

나는 영어로 -_-.

그러다가 지쳤나본지 영어로만 씁니다...

덕분에 나만 번역기 2개 돌리고있습니다.  (나쁜녀석)

대충 이렇습니다.

비싸도 자기들은 일섭으로 간다는군요.

몬헌이 너무좋아서 비싸도 하고싶답니다.

그리고 본섭이외에 다른국가서버는 이제

한국처럼 문닫을까봐 무서워서 비싸더라도 일본서버로 가겠답니다.

그러더니

자신들이 한게임에 기부를 하면 서버 종료를 막을 수있냐 ? (실제돈을)

라고 물어보던데....

불가능한게 뻔하지않을까요;
(정말 몬헌을 사랑하는 모양입니다;;;)

그러더니,

한국인이 너무 놀고있던 이유가 서버종료설 때문이었냐.(아마 인원급감에 대한 이야기인듯)

자신은 한국에 큰 명절이나 휴일인줄 알았답니다.


번역기를 통해서 그나마 조금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져서 좋군요...


지금 이사람들도 발등에 불이 붙었나봅니다.


방금 만담이 끝났네요.

이러쿵 저러쿵 해봐야 시간이 아까운가봅니다.

어차피 서버종료는 사실이니까요.

자기는 게임을 하러가겠다고 이별을 고하는군요


지금까지, 이태원 서버 및 외쿡인과의 서버종료에 대한 만담이었습니다 ㄱ-.

그나저나 니네도 슬픈건 똑같구나...T^T.

자! 다같이 외치자...

한게임 개ㅤㄱㅐㄲ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