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1의 17번 스테이지 마지막에
함께하던 동행큐브를 소각로에 태워야하는데 
이런게 추가된 이유가..

출처:엔하위키
사실 처음부터 동행큐브가 이런 설정은 아니었다. 원래는 소각장이란게 없었는데 포탈1 베타 테스트 도중 동행큐브가 나오는 챕터에서 많은 베타 테스터들이 동행큐브에 집착하여 글라도스와 싸우는 엔딩까지 들고가는 상황이 자주 나왔다. 그래서 개발진들은 동행큐브를 못 데려가도록 소각장을 설치하고 그리고 챕터가 끝날 때마다 엘레베이터 타기 전에는 모든 가진 물건이 사라지도록 분해망을 설치하였다.

집착이라니 ㄷㄷ
말도 못하는게 뭐어때서?
싶지만 직접해보면 알게모르게 직찹하게 되는 동행큐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