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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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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림] 노드탐정 도바킨 누구도 시드나 광산에서 탈출할 수 없다.
마르카스에서 일어났던 살인사건에 대한 숨겨진 사실을 알게 된 도바킨은 의뢰주인 엘트리스에게 보고 하러 갑니다.
하지만, 거기서 기다리는 건 쌀쌀하게 식어버린 엘트리스의 주검과 도바킨을 잡으러 온 경비병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경비병들은 마르카스의 실질적 실세인 토나 실버블러드에게 매수되어 있었고
모든 사실을 알게 되버린 도바킨을 토나가 가만히 놔둘수는 없었고 경비병들을 이용해 엘트리스의 살인범으로 누명을 씌워 시그나광산으로 보내버리려는 것이었던 것.
변론도 하지 못한채 누명을 쓴 도바킨은 실버 블러드 가문의 소유인 시드나 광산에 잡혀들어가게 됩니다.
이 때, 보통 감옥에 들어가는 듯 모든 소지품을 다 압수 당하고 누더기 옷만 걸치게 됩니다.
안에서 포스원의 왕인 매드낙을 만나게 되는데 이 곳에 있는 범죄자들과 함께 이 곳을 벗어날 계획을 세워놨던 것입니다.
탈출계획이란 것은 시드나 광산과 연결되어 있는 드웨머 유적을 통하여 마르카스로 나가는 것.
도바킨은 일단 매드낙에게 협조하여 같이 이 곳을 탈출하기로 합니다.
드웨머 유적에서 벗어나면 마르카스로 나갈 수 있는데
나가기 전, 매드낙이 탈출에 협조해줘서 고맙다며 자신이 가장 아끼는 장비인 고대 신의 방어구 세트를 넘깁니다.
그리고 다른 포스원이 도바킨의 소지품을 빼내오는데 꽤나 힘들었다고 투덜대며 돌려줍니다.
드웨머 유적에서 나오면 그곳에는 토나 실버 블러드와 경비병들이 이미 진을 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토나는 이미 매드낙과 도바킨이 이 곳으로 도망쳐 나올 것을 알고 있었고 이들 모두 다함께 처리할 생각이었던 것.
포스원을 방패로 삼고 활질로 경비병들을 죽이고 나오면
매드낙과 그의 포스원들은 마르카스에 평생 복수할 것이라며 드루아다크 보루로 도망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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