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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8 16:14
조회: 5,882
추천: 0
드디어 동료를 다 모았드아
네 DQ11이야기 입니다~
DQ11의 주인공입니다
뭔가 개성없어 보이는 모습이 시리즈 대대로 벙어리(...)인 DQ주인공 답다고 해야하나...
그동안 주인공들의 외견이 벙어리긴 해도 뭔가 소년만화 주인공스러웠는데 요번엔 얌전해서 좀 놀란기억
가장 처음 만나는 동료인 카뮤입니다.
이쪽이 오히려 전형적인 DQ시리즈 주인공처럼 생겼죠.
게다가 토리야마 화백이 좋아하는 알로에머리입니다. 클래스는 도적에 가까운 편입니다.
공격마법 전문의 베로니카입니다.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성인에 가까운 나이인데 저주에 걸려버려서... 스토리상에서 어째서인지 저주가 풀려도 어린애 모습입니다.
그러나 "회춘해서 좋은거 아니야?"라고 말하는 멘탈갑...
장난기도 많고 건방진 성격입니다(사실 외모가 정신연령에 맞는거 같기도)
저주 걸리기 전의 모습은 오프닝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베로니카의 쌍둥이 여동생인 세냐입니다.
DQ시리즈에서 정말정말 보기 힘든 멀쩡한 성격의 요조숙녀 아가씨입니다.
언니와는 다르게 이쪽은 회복마법 전문입니다.
기본복장은 차분한 중세 마을아가씨이지만...
난 입힌다... 방어력이 강한... 옷...
서커스 단원인 실비아입니다...
실비아?? 이름이 여자같은데??
네 저분은 몸은 남자지만 마음은 여자이신 그런 분입니다.
그럼에도 뛰어난 검술과 기사도를 지닌 복잡한 인물.
초반에 그래도 실비아 때문에 웃긴 이벤트가 많아서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동료 중에 유일하게 아가씨 스킬들을 가지고 있습니다.(역시 파티의 큰 혀... 아니 큰 누나)
주인공이 출전하는 말 레이스에서 누가봐도 화려한 말을 타고 등장하는 실비아...
나중에 출전하는 가면무투회에서도 적으로 등장합니다. 출전명은 레이디 매시브...
레이디 매시브에게 군말없이 맞춰주는 조연 마스크 더 핸섬이 신기할 지경...
역시 동료인 로우와 마르티나입니다.
왼쪽 할배가 로우, 회복주문과 공격주문을 모두 사용하는 현자 캐릭입니다.
개발자의 말로는 할배를 아무도 안쓸거라 생각해서 일부러 강캐(...)로 만들어 놨다고 합니다.
오른쪽의 마르티나는 무투파 여성으로 공격력은 강하지만 방패를 장비못해서 방어력은 낮은 편.
마르티나는 왈가닥 아가씨인데 의외로 색기스킬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의 DQ8의 제시카가 생각날정도로 색기스킬들 연출도 대담한 편
(이거 일본에서 전연령 게임 아니냐??)
마르티나에게도 착한 바니걸슈츠를 입히는 나
각종 합체기도 있어서 전투가 보는 맛이 있군요 ㅎㅎ
마을 아이돌 처녀 댄스에 정신이 나간 나.
주말에는 인어을 만나러 갑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제발~ |















미꾸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