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육질 분포

대경직 유도를 위해 머리/다리를 때려야하나

브레스와 풍압을 맞아가며 정면으로 머리보고 싸우는건 자살행위 입니다.

따라서 다리를 때려 대경직을 유도하는게 보편적인 방법이지만

육질 분포를 보면 약점은 머리/날개/꼬리


원거리 무기의 경우 불벽에 탄이 녹아 딜이 안박히고

근거리 무기의 경우 약점도 아니라 회심 안뜨는 뒷다리를 강요받음
(용기사 4셋과 카이저3셋 효과 받기가 힘들어진다.)




2. 지속적인 도트딜


방어력을 무시하는 열데미지

분진을 두른 상태로 근접시 도트딜

발하자크는 정말 양반임을 느끼게 된다.



3. 헬플레어


몬리니 분들이 가장 난처한 부분

2번 광역딜과 지속 열데미지.

열뎀 받다 두번째 풍압 맞으면 그냥 얄짤 없이 수레를 탄다.






그래도 내열복장 입으면 무시되는 열댐.

헬플레어 때는 타이밍에만 맞게 두번 긴급회피!
(정 안된다면 귀환옥을 쓰자!)

체력이 많은 상태에서 열데미지로 체력이 줄었다면
아스테라저키로 빠르게 재생 시키면 죽을 위험이 적다!




솔직히 몬리니 꼬접은

1. 안쟈나프 2. 디아블로스 3. 네르기간테

4. 나나-테스카토리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