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요약짤



뭐 그렇다고 플스싸펑 1.0 이라던지

노맨즈스카이, 포아너 출시초 마냥

통수가 뚫리다못해 머가리가 터질 정도의

쓉쓰레기 게임은 아니었다지만

앞서 설명하는거 듣다보면

쓰레기 맞는데 ? 한다처도 부정 못함 ㅋㅋㅋㅋ








1. 최종 몬스터까지 잡고나면 할게없다


이건 몬헌도 마찬가지겠지만

덧입기니 훈장작이니

이벤퀘 좀 돌려가며

이런저런 소일거리 코옵거리 뽑다보면

아무리 할거없네마네 하더라도

들어와서 하게되는게 모넌다움



그도그럴게 헌팅액션 류 앵벌게임들은

이게 무슨 스토리 게임도 아닌데

엔딩 볼려고 구매하진 않잔슴 ( 스트리머급 아니고선 )

엔딩 이후의 컨텐츠와 수렵 도중에 느낄수있는

프회니 카운터니 뭐니해서 전투 뽕맛에 심취하려고 사는건데

와하는 그게 지금 먼산스러움

현재 와일드하츠의 사냥방식은 개판을 넘어서

이딴게 헌팅 ?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게 현실인데








조금만 스처도 그 즉시 수레급,

월드급으로 따지면 밀라 솔플킬에 해당하는게

와일드하츠의 흑랑 난이도인데 ( 현존 최고난이도 몹 )

활이 지금 오벨 수준을 넘어

게임을 아예 망갬 수준으로 찢어발기고 있고

거기에 덫작까지 무한히 연결되다 보니

초중반까지는 전투가 재밋더만




( 라잔 프회프회 해가면서 태도뽕 차오를땐 그래도 행복했다 )

슬슬 몹 잡는 속도나 올릴겸

봉인했던 활을 다시 꺼내든 순간

그냥 게임이 시즈탱크가 되버림 ㅋㅋ

게임이 그저 밀렵 수준으로 전락 해 버린데다

탐험 + 크래프팅으로 건물 올리던 재미마저 사라지니

초중반에 그 꿀잼뽕은 다 어디가고

게임이 그저 회색빛으로 삭막 해 저버림

그나마 마지막에 남는거라곤 덧입기 제작인데

여기서 덧입기는 퍼주는게 아니라

앵벌 수치가 높은 것들로 구성해서

이거라도 좀 파밍하고 있어라 이거고

여기도 호석 비스무리한 시스템이 존재함

( 라이즈 호석 보다도 월드 장식주 드랍에 가까움 )

몹 잡고나면 호석 = 부적을 하나씩 지급하는데

이 호석에 붙는 2옵 스킬이 뭐냐에 따라

졸업급이나 쓰레기냐로 나뉘면서

총 5개의 호석 구멍을 뭘로 구성하냐느가 핵심

이정도가 엔딩 이후의 컨텐츠인데

전투를 지속 할만한 동기부여로는 부족하고

졸업급 호석도 솔까 내가 쌔지고싶다는 감정이 안듬

그에 상응하는 몹들이 존재하던지

아니면 활이든 덫이든 뭔가 너프를 해야

거기에 맞게 세팅을 짜고 앵벌을 할 터인데

그냥 죄다 시즈탱크에 먼지가 되버리니 ㅂㄷㅂㄷ

그렇다고 다시 븅신 무기들고 앵벌하자니

사냥 속도가 너무 차원이 달라서 들수가 없을 지경

그정도로 밸런스가 찢어저 있는 상태




2. 처음엔 문제없었던 플스조차 나중가면 2~30프레임


엔딩 보고나면 각 지역마다

용혈맥 업글이 거진 다 끝나갈때쯤인데

이때되면 여기저기 인프라 건물들부터

숏컷들 다 뚫어둔다고 이런저런 건물을 올리게 됨

이거랑 더해서 괴이 개체 = 불안정한 개체의 붉은색 오라까지 더해저





( 모티브는 괴이가 아니라 구작의 극한개체에 가까움 )

솔플인데도 불구하고 특정 장소에서 20프레임까지 곤두박질 치는걸 볼수있음

거기다 플레이 자체가 매우 느려진다는 스터터링,

밀림 현상까지 심하게 발생해서

게임을 진행하기가 너무 짜증나기 시작하는데

괴이 멧돼지의 붉은 오라를 겪어보면

와 이딴게 게임 ? 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 지경

그나마 이걸 전부 다 참고 할만한 요소가

탐험 + 크래프팅 요소였음

근데 이 재미가 뽑혀나가고 나면

그나마 있는 헌팅액션 뽕맛으로 버텨나가야 하는데

여러이유로 하여금 헌팅적 감각은 너무나도 무딘게 와하

그러니 점점 게임의 핵심과 장점이 빛을 잃어갈 수밖에




3. 트로피 연동도 안되는 현 시점








아이루 = 츠쿠모 200마리를 전부 모으고

엔딩 이후와 흑랑을 잡고나서 만날 수 있는

추가 아이루까지 전부 만났는데도 불구하고




( 위는 츠쿠모 진엔딩으로 연결되는 영상이니 스포라서 볼 사람만 )

트로피가 클리어가 안되고 있는데

이런게 한두개가 아님





스토리 도중에 자동으로 클리어되는 증오의 유대감

상위 네르기간테 = 늑대 잡고나면

그냥 자동으로 클리어 되야하는 트로피가

일부 유저들에겐 클리어 조차 안되고 있고

이외에도 여러 트로피가 아직 연동조차 제대로 되지않아

플래티넘 트로피에 목숨거는 유저들로선

평점 0점을 때려박아도 킹정되는 상황








이외에 문제될건 많은데 생각나는건 저정도

뭐 그래도 개씹쌉 쓰레기는 아니었고

가격대비는.. 뭐 얼추 했다고는 생각함

커뮤들 돌다보면 아직 하위 - 상위 - 마랭

마랭 입성들 한 단계들이라 아직 즐길거리가 많을터이니

일반인 기준에선 이거저거 하다보면 몇달은 할만하니

그렇게까지 쓉망깸 급은 아니라지만

솔까말 몬헌이라는 경쟁작한테 비비기엔

어림도 없는 이야기였음 ㅋㅋ





( 디아 흑디아가 아닌 청도 돼지싸움 )

어떻게서든 몬헌다움 장점을 전부 복붙복붙 하고

카라쿠리라는 포트나이트에 데스스트랜딩 장점 등등

잘 버무릴려고 발악은 했다지만

여전히 핵심이 되야하는 헌팅액션

이걸 잡지못하면 고정층은 생길수 없기 때문에

결국 손맛 좋은 몬헌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게 중론일듯

그도그럴게 신장개업 막 한 국밥집이

19년 전통 모넌할매 국밥집 보다 장점이 특출나지 못한다면

기존 헌팅액션 팬들이 넘어갈 이유가 없음

그래서 카라쿠리라는 포트나이트 + 데스스트랜딩 갬성을

전폭적으로, 전면으로 밀면서 어떻게 승부수를 띄운건데

그것도 초중반 뿐, 후반부 내내 이 장점이 유지될리가 없으므로

결국 이 게임도 헌팅액션이면

수렵 도중에 무기 마다마다 느낄수있는

프회 후 손맛 지리는 전투뽕맛을 선사 해 줘야하는데

이무기 저무기 써봐도 솔까말 라이즈 피리만도 못하더라 ㅋㅋ

이걸 카라쿠리 설치형 건물들로 매꿔볼려고 했던건데

활 뿐만아니라 다른 무기들 역시 몹마다 쓰게되는

카라쿠리가 정해저 있다보니 단조로운 전투가 지속되던

거기다 나중가선 프회도 안해요

이유인즉슨 스킬트리 다 찍고나면





용수철이니 프로펠러니 순간 무적시간을 제공 받는데

긴박한 상황에서 지역 이탈만으로도 모잘라

1.5초 정도나 되는 기나긴 무적 시간을 제공함으로서

게임이 점점 쉬워지다 못해 따분 해 질 지경




물론 999 999 다 찍고 썬브까지 와서

여분 티켓작이니 뭐니 플래작에

1~2000시간은 그냥 넘기신 분들 기준에선

스토리즈2도 추천 했듯

와일드하츠도 번외편 헌팅액션 잠깐 즐긴다 생각하고

바람쐬로 가기는 좋은 작품

그도그럴게 앞서 설명했듯

진짜 초중반까지는

조오오오오오오ㅗ오ㅗ오오오ㅗ옹ㅇ온나 재밋더라니까 ?

그 재미마저 저런 단점들에 사라질순 없듯히

도중도중 경험 할 수 있는 와하만의 매력은 개쩔었고




( 저쪽 세계의 접수원에게도 꿇리지않은 훈타 와꾸들 )

뭣보다 스트리머들도 극찬했던

코에이식 커마는 진심

현존 모든 게임 통틀어서

똥손들도 이렇게 개쩌는 커마를 양산 할 수 있구나를

여실히 보여줄수 있었던 작품이었음

뭐 와하 뿐만 아니라 인왕부터 시작해서

얘내들 소속사가 워낙 커마에 진심이라 이런건데

곧 나올 와룡도

인왕2에서 얼마나 커마 수치가 진보되어 있을지 관심사 일 정도

고로 정말정말 0.1 이라도

썬브에서 할거 없으신분은 추천드림

그게 아니라면 여전히 썬브 한우물 ㄱㄱㄱㄱ

고로 3월 3일에 와룡 하기전까지

그나마 남아있는 와하단물 찌꺼기나 거덜내야겠습니다 ㅋㅋ

썬브는 15.0 나오기전까진 목요일 신규퀘나 좀 건드려주며

힐링모넌이나 음 스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