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가 100% 정답은 아니고, 선택은 본인의 자유라는 전제를 하고 개인적인 생각을 얘기해보면

라이즈 ☆7 천둥의 신 퀘스트 클리어 후 곧바로 선브레이크로 넘어갈지 라이즈를 좀 더 하고 갈지 궁금하고, 어느쪽을 선택하는 게 좋을지 고민이 되시는 분들께서 한 번쯤 생각해봄직한 포인트가 하나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본인의 성향이 딜찍누를 좋아하냐 싫어하냐입니다.


마랭 넘어가서 잘 즐기다 무기 세팅, 장식주 세팅을 위한 소재를 모으기 위해 하위나 상위퀘를 해야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마랭 장비로 빠른 시간에 딜찍누로 하위, 상위몹 잡는 걸 좋아하는 성향인 분들은 바로 선브로 넘어가면 된다 보여집니다.

반면, 마랭 장비로 하위, 상위몹 딜찍누로 잡는 게 단순 노가다에 고역이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제가 그랬고, 이곳저곳 몬헌 커뮤니티들에서 이게 지겹다는 글들을 수없이 봤습니다.

이쪽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본인이 주력으로 쓰는 무기들에 필요한 하위, 상위 소재들 모아 무기트리 미리 맞춘다거나, 간파나 공격, 본인이 주로 쓰는 무기에 필요한 장식주들을 맞춘다음 선브를 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밑에 어떤분께서 올려주신 질문글보고 덧글 달까하다 그러기엔 길이가 좀 되서 글을 하나 올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