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세크레트도 보다보면 귀엽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쿠나파 마을에서 쵸코보(새끼 세크레트)를 보고 난 후론...
먼일이 난거야 어떻게 저 솜털 보송한 병아리가 저리됬지...
지나가다가 훈타랑 부딪히면 뎅굴뎅굴 튕겨날아가서
뒤집혀서 못일어나고 바둥대고 있음 ㅋㅋ
이게 힐링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