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들의 몬스터는 대부분 머리를 보고 포효타이밍을 예측했는데 알슈베르도는 머리가 워낙 흐느적거려서 애매함. 그 대신 양 팔의 움직임을 보고 타이밍을 잡는게 수월함.

1차 분노 포효(짧은 포효)
카메라가 뒤로 빠짐 > 오른손 > 왼손 순서로 찍기 > 다시 오른손 들 때 포효(이 때 회피)

​2차 분노 포효(긴 포효)
카메라가 뒤로 빠짐 > 왼손 > 오른손 순서로 찍기 > 촉수 발광 > 양손을 안쪽으로 모을 때 포효(이 때 회피)

익숙해지면 1차, 2차 분노가 곧 오겠구나 인지하고 준비하다가
1차 분노는 양손 깔짝대고 약 0.5초 후 회피, 2차 분노는 촉수 발광 후 양손 모으기 시작할 때 회피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