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왕 avi


이외에도 닼123 보스들을 다양하게 만날때마다

아빠미소 지으면서 때려잡게 되는데

그도그럴게 데몬즈소울 부터

소울류는 단 한번도 시리즈를 거르지 않아서

( 몬헌도 스토리즈에 프론티어 등등 )

소울 종합선물세트에 넋 놓게되는데












이게 

몬헌뇌 + 프롬뇌가  섞여서 그런거겠지만

게넬셀타스는 진짜 누가봐도 ㅋㅋㅋㅋ












하 근데

게임 흐름,  템포가 너무나 빠른 게임에다

방향 감각이 뛰어나야하는 게임이다 보니

4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속에

어떻게서든 맵핑할거 다 하고

막냄 들이박아야 하는 현실상

가벼운 마음으로 접한 사람들 + 주말답게 공방다움 수질 논란

으로 고정팟 3인이 아니고서는

계속 못하는 유저들이랑 만나다보니 +

브론즈에서 탈출 불가능한 유저들이랑 자꾸 만나다보니

 평가들이 극명하게 나뉘는건데


재미없다 = 게임이 너무 어렵고 적응 할수가 없다

할만하다 = 잘할순 있는데 랜덤매칭이 트롤뿐이다

재미있다 = 3인 고정팟으로 끝까지 가는 경우


실제로 밀라 솔플킬 따낸 지인이

게임이 너무 어렵다고 할 정도니 할말 다한건데

그로인해 주말내내 혼자서

랜덤 매칭만 쏘다니다 아래 영상마냥

무페토지바 궁 넘길 디피가 안되서 도망다니고

( 두명만 때려도 저 무페토 궁을 넘길수 있는데도 )












사실상 혼자 잡는 판들이 많다보니

아니 나는 왜 똥만 치우게 되는지 ;;

아니

이 세상에

게임 잘하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왜 주말내내 똥만 치우고 ,

나도 똥 푸짐하게 쌀 자신 있는데

내가 누웠다하면 바로 판이 터지길 반복하니

아니 나도 버스받고 싶다고 !

싶은 주말이었음 진심 ㅂㄷㅂㄷ


아니 평소의 절 아시는 분들이라면

몬린이 하면 사족을 못쓰는걸로 알고 계실터인데

밤통에서는 진짜 못하는 사람들이랑 매칭 잡히거나

어울리지도 않는 무기픽 선픽 잡으면

강종 패널티가 없다보니 꺼버리는 경우가 비일비제 ㅂㄷㅂㄷ

로그라이크 답게 탬빨이 받처줘도 + 사기캐들로 구성해도

만랩 찍고도 터지는 판들이 대부분인데

예능무기 들고오면 한판당 45분이 쌩으로 날라가기 때문 ㅂㄷㅂㄷ




거두절미하고

6월 26일 택배맨2 출시전까지만 해야겟슴돠 ㅋㅋ

추억의 태양만세니 기달릴만한 부분도 있고

( 이미 블본 세키로 요소까지 )

방금전 출근전에 부패의 숲 해금되서

말레니아가 코앞인데

그래도 택배맨2 나왔다하면 갈아타는걸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