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의 거짓 DLC가 나왔다

오전부터 피의 거짓 DLC를 했다

약 2년 전에 하던 4회차 본편 보스 다 잡은 세이브였다

이때부터였다 내 고통의 시작

조작법도 패링 타이밍도 잊은 자의 고통



열심히 보스 4개를 잡았다

정말 개 아프다 2대 맞으면 빈사다

벌써 저녁 11시

자야되지만 몬헌을 안했다

그래서 몬헌을 켜서 호식이 3마리 치킨을 잡았다

그리고 껐다

꿀잠...


어째뜬 몬헌을 했다는 이야기가 적혀있으므로 몬헌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