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를 소소하게 즐기고 있는데요.
마스터 4까지 뚫려있는 상태인데요.

젤다나 포켓몬 같은 하나씩 수집하는 게임을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무기 다 만들고 있었다가, 조사단 티켓을 모와야 해서 하위/상위를 다 깨고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특별임무의 베히모스를 접했는데...

혼자 가다가 그냥 끔살 당했습니다.
한번 깔리고 열상 상태로 만들고 포효 후 어깨치기 등등 콤보 당하면 버틸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생에 처음으로 도움요청 했는데 일본인 한분이 들어오더니 그냥 크로스보우같은걸로 막 쏘더니
잡아주셨더라고요.

아직도 사람이 도와주시는 것에 감동 받아서 소소하게 썰 풀려고 왔습니다.
베히모스.. 필수 아니라면 다시는 잡고 싶지 않네요 개 빡세고 그냥 무한 콤보 갈기는거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