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업뎃끝나고 다들  떠나갈때 남아서 열심히 몹 깎으면서 놀았었는데

그게  수렵하는 행위자체가  너무  재밌었거든요
부캐를 키워보기도 하며 스토리 단계 어렵고답답하던 부분을 다시 경험해보거나요.

월드입문이라 와일즈이전 두 작품만해봤는데

노력한만큼 잘해지는게 느껴져서
아본 세기말에도 밀라5분침해본다고  계속붙잡고살고
라선브는 선브막바지에 괴탐에 지치긴해서 부캐를 키웠던

근데 와일즈는 솔직히 수렵이 막 도파민터진다?
라는 느낌이 없어서 그런가

마지막 왕알슈챌린지를 끝으로
G급까지 봉인할든 해여

근데  요즘 라선브 충곤이 그리워서 라선브 3번째캐릭 만들어볼까 고민중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