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석 퍼센트 보니 피통차이도 안나는 가운데

8인이 4인 된거라 2배 가까운 딜량 부족으로 인해

다들 그냥 피뻥이라 불러버리는 와중

( 특히 8인의 서포터 버프 시너지까지 사라젔으니 )


갑자기 또 화가나네 ㅂㄷㅂㄷ

아니 몬창들은 어떻게서든 빨아줄려고

용을 쓰고 기를 쓰면서까지

몬헌만한 게임이 없다며 빨아줄려고 난리를 치는데

개발사라는 새1끼들이 게임에 애정이 없음

그냥 시키니까 딱 거기까지

일정대로 딱 업뎃하고 치우기

최적화도 그냥 스위치 버전 다운그레이드 시킬때 겸사겸사

어짜피 많이 팔렸으니 잡은 물고기는 최저 컨텐츠

이런 마인드가 끝까지 보이니까

자꾸 배신감만 나날히 커지는 가운데

대표라는 새1끼부터가 게임에 별 관심이 없으니










몬헌이란 게임이 궁극적으로 뭘 지향하는지도 잊은체

지 좋아하는 환경생물이랑 낚시에만 몰두했고

구작도 마크랑 동숲이 재밋다던 빡빡이 상태만 보더라도

게임을 사랑하는 디렉따가 만드는것과는

큰 차이가 벌어지는 것을 알수있음

아본도 그렇지만 썬브 만드느라 밤샘을 밥먹듯히 하다가

1.7 되서는 폭삭 늙어버린 스즈키만 보더라도

혼을 불어넣어야 유저들도 그에 공명해서

이 게임에 인생을 바처도 후회 안하겠다가 나오는건데

씹성 고구마랍시고 그냥 서폿훈타만 빼고 던지는 모양세에

분노 할 애증마저 잃어가는 나 자신이 슬프당





뭐 1시간정도 있으면 엔필 초대형 업데이트니까

그거나 빨아주다 00시 되면 스토리즈3 출시이므로

와일즈야 프리챌 전까지는 완전 봉인이라지만

진짜 다시금 생각해도

총괄이 얼마나 씹덕 깸창이냐에 따라

그 게임의 지속성이 결정되는듯

이건 타 게임의 다이렉트만 봐도 알수있음

( 월드때는 아래 영상 같아서 볼만했는데 그리워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