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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02:05
조회: 1,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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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시기..ㅈㄴ 계산해서 노리고 만들었다는게 보여서 더 역겹..ㅋㅋ패턴 사이 사이 간극에 딜을 넣어야 하는데..패턴 사이에 시간 따위가 없음..
걍 나는 계속 게다리 엇박 추면서 돌아댕기고 퍼부을테니 피하고 때려봐...임.. 이 게다리 엇박이 한손은 이동하면서 돌려 깎으니 괜찮은데..느린 무기들은 한대 한대가 소중하고.. 태도로 깨긴했지만..태도 코팅도 교묘하게 거리 딱 다리 사이로 빠지게 해놓은게 보임..ㅋㅋㅋ 3페도 네르스큐라 열광 개지랄 떠는 판이 허다하고..장판 신경쓰랴..애 도망가는거 쫒으랴 하다보면.. 어느새 뒤에서 차징 삐비빙...이지랄하면서 재촉하고..사람 쫒기게 만드는거지..ㅋ 4페는 거의 뭐 해골 떠 있으면서도 극악으로 치닫으니..공방은 서로 죽을까 힐먹고 몸 좀 사리는 통에 딜 못넣어서 다연발 맞고 다이하거나 하는 경우도 왕왕인듯.. 무튼 지인이랑 둘이 맹우서폿 둘끼고 하는게 가장 무난하다는 느낌이긴한데..재미라기보단.. ㅈㄴ 빡쳐서 들어가서 한대라도 더 때리면서 욕난사 하려고 계속하는 느낌..ㅋㅋ 토쿠다 잡아다가 가둬놓고 굶기면서 혼자 잡으라고 해야된다니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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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월단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