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팅도 계속 고민해보고 잡았던 몬스터 잡고 또 잡으면서 시간 재보고 똥손 이슈인가 세팅 이슈인가 고민도 해보고 그럴텐데

이번 왕문어는 뭔가 좀 맹물맛임 

레황때는 주인의 혼이 처음 나왔고 참치때는 투나물 다리가 참 이쁘게 나왔는데 

어째서 문어는 앙심만 남기고 가는 것이냐 

축제인데 할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