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TGS 방송에서 공개된 여러 신작중에

한국에서 최고로 주목받은 게임은 단연 범죄도시5

가 아니라 GOD 인데 ㅋㅋ

TGS 에서 공개된 신작들 뿐만아니라

올해말을 기점으로

정말 취향저격 게임들이 너무많이 출시되서

고구마가 코앞인데도 그닥  집중 안되는 요즘임 ㄷㄷ

( 하다만 탈콥류 = 스토커2 등등 재밋는 게임들이 지천 )


실제로 밤 12시에 점심을 먹을정도로

요즘은 옥토제로에 푹 빠저살고 있고

중간중간 엔드필드 병행하는 와중에

1월 22일 출시한다 치면








당분간 몬헌조차 접고

작정하고 달려볼 생각

위 영상에서도 자세히 설명하지만

저스트회피 터질때 저 손맛 뿐만아니라

거이 모든 액션게임에 버려지는 탱커들 조차

카운터 강화 + 손맛을 극도로 끌어올려

무기마다 강점과 매력을 제대로 살린게 매력 포인트

뿐만아니라 획기적인 이런저런 시스템을 바탕으로

게임 불감증 조차 말끔히 씻어준게 2차 베타인데








안그래도 이번 TGS 에서 오픈날짜 공개된거

고구마 1월 중순까지 마무리하고

이런저런 게임들 정리 후

완벽하게 달려 볼 생각


하 그래도

몬스터헌터

중간중간 신규퀘 나온다치면

컬 한답시고 잠깐 들어가서 탬 만들고

티켓여분작 정도까진 해줄거 같긴한데

G급이라는 동앗줄만 아니었으면

진즉에 내다버렸을 게임이지만

이번에도 믿어본다 츳쨩

우리들의 충성심. 기억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