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여행하던 세계를 잠시 벗어나서....!


드디어...올 것이 왔군...



오메가가 너무 드러웠었는지

오메가 때는 밥먹듯이 수레타던 튜토리얼도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첫 토벌은 25분 정도 걸렸군요



개인적인 체감으론 이게 옛날에 심장 벌렁벌렁하게 하던 고구마가 맞나 싶기도 하고...

오 사람 왔어! 이번에 잡아야 돼!

거룡포 쏘고 했던 때가 더 재밌었던 것 같기도 하고...

생각해보면 다른 고구마(?)들이 많아서 그런지



거대몹을 좋아함에도 4g때보다 훨씬

와일즈 고그마지오스는 재미는 없었습니다...!



리롤? 방어구 강화?

안 그래도 피로감이 너무 커서 하루 한판만 돌리고 있지만

g급을 낸다고 해도 이런 식이라면

몬헌 와일즈와 확장팩은 조금 고민을 해봐야 할 수도 있지 않나 싶네요

며칠은 그래도 소재 모은답시고 좀 돌겠지만

어느정도 잡았다 싶으면 또 딴껨으로 넘어갈...읍읍...



고구마 잡느라 고생하신 훈타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 원하시는 강화 얻으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물러가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