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출구나 짱구, 도라에몽

너의이름은 유성쇼

지브리 여러개에

언어의정원에 날씨의아이

아키하바라 구현도 잘 해놨고

죠죠 등등해서 여러개의 오마쥬 찾는 재미가 좋았음

특히 모바일류 중에서는 풍경 하나만큼 오지는 게임이었는데

컨텐츠도 다양해서 힐링하는덴 제격이었음


다만

타격감 부터 시작해서 전투가 좀 재미없고

( 카툰풍을 너무 극대화 한 나머지 전투 자체가 너무 먼산스러움 )

이런류 씹덕 게임은 결국 폐사구간 건너뛸려면

무언가 충성심이 생길만한 요소 하나쯤은 있어야하는데

캐릭들에 뭔가 꼴림이 없음...

아니면 뭔가 진중하게 파고들 요소라도 있어야하는데

하나같이 A.I 들이 빚어낸듯한

깊이없는 캐릭터들로 하여금

뭔가 힐링은 되는데

뭔가 집중은 안되는

그런 게임이었음


아니면 당장 내일부터 왕알슈 잡아야하는 일정 때문인지

집중이 안되서 그런건진 몰라도

정식 서비스 해도 그냥 패스할듯





자 어쨋든

하루만 있으면 왕알슈다







내일이야 이것저것 컬렉션에

티켓작까지 다 해도 하루 컨텐츠면 끝나겠지만

프리챌 왕알슈까진 제대로 마침표 찍어줘야

어디가서 와일즈 해봤다는 소리 정돈 해줄테니

우리 와일즈

기왕 여기까지 온거

3월 19일까진 마침표 완벽하게 찍어봅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