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을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제 4시간 넘게 파티원이랑 트라이하던 중
어느순간부터 퀘 시작하기만 하면 태도 들고 들어오셔서 도와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파티원이랑 사이 좋게 수레 타다가 나중엔 죄송해서라도 수레 타지말자 했는데 끝까지 0수레는 못 했네요.
2시간 가까이 포기하지 않고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도와주신 덕분에 역시나 이 겜을 못 접겠네요.
고구마도 열심히 트라이해보겠습니다.
늘 도와주시는 고인물 여러분 감사합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