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이후에도 차액만 계속 쓰다가
살짝 물리는 감이 있어 태도를 이틀정도 연습해봤는데

간파베기에 한번 맛들이고 나니까 헤어나오질 못하겠네요



절대적인 성능이나 범용성, 안정성 면에선 차액이 훨씬 더 낫다고 보지만
그 모든걸 개의치 않게 하는 무언가가 태도엔 있는 것 같습니다





간파, 약점특효, 혼신 등으로 회심을 극대화 한 세팅인데
실 성능을 떠나 파바박! 하고 터지는 이펙트 만으로도 눈이 즐겁네요

사실 그냥 룩을 챙기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