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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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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컨트롤? 그리고 질문...상황 1
몬스터가 포효할 준비를 한다 (푸르푸르 디아브로스) 귀마개가 없다. 몹의 목 쪽으로 캐릭터를 이동시킨다. 포효할때 몬스터의 상체가 낮아지면서 캐릭터가 살짝 맞아 뒤로 밀려난다. 귀를 안막는다. 한대 때리고 ㅌㅌ (연속 포효에는 답업ㅂ음) 결론 - 고귀달자. 상황 2 몹이 너무 커서 꼬리가 닿지 않는다. (디아브로스) 머리 때리려니까 돌진이 촙나 아프다. 다리만 찌르고 올리고 반복. 경직치 누적으로 벌렁벌렁 자빠지면 그때 꼬리자르고 머리깬다. (꼬리 돌리기에 촙내 쳐맞을 수 있음) 결론 - 랜스들자 농담 반 진담밤입니다. 실제로 저렇게 하고 다니기도하고요--;; 몬스터헌터에는 몬스터의 약점이란 것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력이 되지 않으면 까기 힘든 부위들인 경우도 있지요. 그래서 전 대부분 몬스터를 공략할때 최우선으로 부위파괴를 그 이후에는 무조건 다리만 콕콕 찔러서 자빠뜨리는데 열중합니다. (솔플시에는 자빠뜨리는걸 최우선으로 하고 부위파괴는 나중에 합니다.) 이런 식의 컨트롤이 약점 부위를 공략하는 것에 비해서 비효율적일까요... 태도 좀 한다는 분들은 주로 몹의 어느 부분을 노리세요? 삼천대천세계 무쌍도와 진봉룡도 열파중 비룡, 고룡전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이는 무기는 어느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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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연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