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풀이 이놈아 방전타이밍이 억박자로 정말 애매모호하게 쳐댑니다..
연속으로 할때도 다반사구요..
항상 근접캐릭들은 저 방전을 고려하면서 쳐야하죠.
정말로 이번에 한대칠까? 두대칠까? 머리속에서 순간순간 도박을하면서 공략해가죠..
심지어 건랜으로할때도 방전타이밍 못읽고 그 짧은시전인 가드를 못쳐서 날라가는경우가 다반사엽죠

그런데 태도의 횡베기에맞아 비명사했다??
제가 보기엔 핑계로밖에 안보이는데요?

즉 태도가 횡베기를 했다라는건
방전 타이밍을 읽고 빠져나올려고하는 제스쳐인데 
그럼 그주위 근접들은 아직도 안나오고 뭐하고있다라는말?
 구르기 회야하는거 아닌가요?
구르기하면 횡베기 안맞거든요.

횡베기맞을시에 구르기를 못했다라는건
어차피 풀풀방전은 못피한다는 말입니다.

태도가 일찍 횡베기를 했는데 그걸 맞았다고하면
빠져나올수있구요

무슨말인지 이해가실려나?
결국 자기가 풀풀의 방전타이밍을 못읽고 빠져나가야하는 타이밍이 거북이란걸 말하고싶네요
아님 공격딜중이였던가~
태도가 아무리 내뒤에서 횡베기해도 전 슬슬 잘 빠져나갑니다만..
횡베기맞아 철퍼덕 넘어지는것도 아니고말이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