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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2 02:35
조회: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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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박해지는 광장.몬헌이 야박해지고있다는 생각을 가끔 할때가있어요.
새벽 2시경 본의아니게. 혹은 관심을 끌만한 맨트로 2줄광고를 하고있었어요.
한산한시각이라 모집란도 선선했고 나름의 재치를 살려 모집한다는게 2줄광고가 되었어요
'토카론과 함께하는 강녹쿠 좋장. 어무이손맛의 도시락은 애교 3/4'
라는 글로 모집을 하고있었는데. [마침 수렵단 모집으로 2줄광고 하시는 분도있었고..]
'아 님 2줄광고 비매너인거 모름? 쩌네'
기분 확나빠 지더라구요.
저 초기에 캠프에서 자빠져 있어란 말듣고 참 야박하다 싶었고
묘하게 그런 분위기가 없지만은 않구나 싶어도 오랜시간 적응하고
또 정들다보니 별생각 없었는데
그냥 간단히 무시하고 넘겨도 될문제였지만 이날따라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여러분도 이런 경험이 있나요?
p.s 절 지켜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꾸벅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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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않는 쿠샬태도. 실상 아무것도 아님에 의구심을 품진 않는다. 온라인계도 사회이고. 몬헌계도 마찬가지 일것이라 나는 그 곳의 일원이고. 언제까지고 그럴것이다.
쿠샬태도로 남을수 있다면 더할 나위없는 행복일 것이라.
color of dragon blood 단장 '토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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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카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