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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19:08
조회: 968
추천: 0
아주아주 웃긴 리플..(몬헌관련 ㅋ)엄청나게 대박인 리플하나 발견 ㅋㅋㅋ
사정은 이래요. 라팔 다오라의 주 사용처라던가 실제적인 제작난이도 검색등을 하다가 우연찮게 발견한 리플. 그건 절 빵 터지게 하엿습니다 ㅋㅋㅋ 어떻게 사람들은 이런걸 생각을 해낼 수 있을까요? 몬헌 클라이언트 해킹에 관해서 나온 게임기사에 적어놓은 어떤분의 리플!! ------- 반온하다가 몬헌으로 여친이랑 같이 넘어왔습니다 재미있어 보이길래 초보퀘를 하다가 도스팡고란 몹을잡다가 발린후 크게싸운후 연인도 떠나가고 진짜 내인생의 첫단추가 어디서 부터 잘못됐는지 난 알수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때쯤 넌 나보다 내 친구에게 관심을 더 보이며 날 조금씩 멀리하던 그 어느날 너와 내가 심하게 다툰 그 날 이후로 너와 내 친구는 연락도 없고 날 피하는 것 같아 그제서야 난 느낀거야 모든것이 잘못 되있는걸 너와 내 친구는 어느새 다정한 연인이 되있었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난 울었어 내 사랑과 우정을 모두 버려야 했기에 또다른 내 친구는 내 어깰 두드리며 잊어버리라 했지만 잊지 못할 것 같아 너를 사랑했던 것만큼 난 내 친구도 믿었기에 난 자연스럽게 너와 함께 어울렸던 것뿐인데 어디부터 우리의 믿음이 깨지기 시작했는지 난 알지도 못한채 어색함을 느끼며서 그렇게 함께 만나온 시간이 길어지면 질수록 넌 내게서 조금씩 멀어지는 것을 느끼며 난 예감을 했었지 넌 나보다 내 친구에게 관심이 더 있었다는 걸 그 어느날 너와 내가 심하게 다툰 그 날 이후로 너와 내 친구는 연락도 없고 날 피하는 것 같아 그제서야 난 느낀거야 모든것이 잘못 되있는걸 너와 내 친구는 어느새 다정한 연인이 되있었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난 울었어 내 사랑과 우정을 모두 버려야 했기에 또다른 내 친구는 내 어깰 두드리며 잊어버리라 했지만 잊지 못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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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술담배에 찌들어 살아보는거도 젊은날의 추억중 하나일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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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