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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7:49
조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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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얼마전에 봉룡검과 오딧세이까지 제작을 마친뒤
더이상 할게 없어져서 쏠플을 계속 해봤는데 쿠샬 까지 잡고나니 갑자기 불감증이 오더군요;; 그냥 심심해서 동영상이나 보던중 문뜩 보게된 '질풍랜서' 이름에서부터 폭풍간지 포스가 느껴지더니만 반해버렸네요 -.-; 그래서 녹슨창도 있겠다 쿠샬셋 맞추고 랜스를 하고 있는데 이게 가장 기동성 좋은 무기 하다가 가장 기동성 느린 무기를 하려니 여간 적응 안되는게 어렵네요. (그러고 보니 저는 인기 없는 무기만 하는듯 --;) 파티분들께 폐끼칠까봐 쏠플을 고집 하고 있는데 얀쿡에 이어 풀풀아종 까지 쏠플 클리어 했습니다. 이제 리오에게 도전 해야 되는데 엄두가 않나는군요 ㅎㅎ; 파플도 재미있지만 쏠플 이게 묘한 재미가 있네요. 힘들게 잡았을때의 그 성취감이랄까.. 지금 상위재료도 없고 할일 없으신분들은 쏠플 한번 해보시는게 어떤지 조심스레 권해봅니다 ㅎㅎ -2서버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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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g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