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도 평소와 다름없이 하위 레우스사냥을 갔는데 왠일인지 1다이를 밥먹듯이 하게되덥니다.

제가 너무 쉽게 상위시험을 깨놓은 듯한 느낌이 역력하군요. 몬스터 이름이 안보이는 것 하나때문에

하위에서조차 쩔쩔매게 실력이 저하되다니말입니다.

아무래도 당분간 몬스터위치 파악할 수 있도록 혼자서 돌아야겠습니다.

마킹까지 달아놓고서 이런 실력이라니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