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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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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알아버린 한손검의 매력..처음에 시작할때에는 한손검의 로망을 지켰다지요..
한손검만 6개정도 있고.. 돌려가며 쏘고 해도 처음보는 리오꼬리는 높았더랩니다.. 그 높디높은 꼬리에 충격을 받고 잠시 접었다가 나중에 들어가려니 비밀번호가 기억이 안나더군요.. 그래서 다시키웠죠.. 이번에는 활로.. 활좀 하다가 무기 DB좀 뒤적거리다보니깐.. 봉룡검이라는 멋쟁이가 눈에 보이더군요.. 아 저거 한번 까볼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17랭쯤에 2주동안 체집셋에 본호른들고 미칠듯이 작덩포인트만 캣다지요.. 결국 나온건 녹슨대검.. 아아 이것이 정녕 하늘의 뜻인가.. 싶어서 대검으로 전향했다지요.. 대검의 가드는 강하더군요.. 한손검이 맨날 밀리던 것도 전혀 밀리지않고.. 감동 받아서 강빙대검도 만들었다죠.. 그러가다 몇일전.. 우연히 늑골때문에 풀풀 전신파괴를 해야할 기회가 있었는데 대검은 어째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저에게있는 베타 한손검을 들고 풀풀 잡으러 갔다가.. 감동 먹었습니다.. 아아.. 이 엄청난 공속과 빠른 가드속도란.. 제가왜 한손검의 로망을 찾을땐 못 본 걸까요.. 그뒤로 삘받아서 어새신 카링가↓로 풀풀 솔로잉 하고있습니다.. 지금은 비록 헌터 카링가로 까지밖에 못잡지만 조만간 헌터나이프로 잡고 동영상 찍어 올리겠습니다.. -한손검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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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