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해머 들고.. 태도도 보이고...
거의 해머+태도 조합이던데요...

그냥.. 다른해머든분들 때리는거나 플레이 하는거 보다보면..
'아.. 저분은 원래 해머가 주무기구나.. '   .   '아.. 저분은 이거하려고 해머만드신분같아..'

은근하게 감이 오더군요.. 
그냥.. 그렇다구요.. 글도없고...-_-
님들도 느끼시나요?

아참.. 노바로 게장세트 통통건드려주니까
좋아서 어쩔줄을 몰라하는모습이 꽤 귀엽더군요.
안타까운점은... 예리도...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