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9-01 16:39
조회: 1,325
추천: 0
강빙창 실험결과 .2 - 디아브로스유후~!
디아는 거너아님 쟞나게 힘들다 <- 라는 생각은 일단 버리게 됬습니다 표효는 가드, 꼬리치기는 할수있으면 가드 안대면 걍 맞고 날아가...(응?) 그리고 제일 중요한 돌진은 다리사이로 획 피해주고, 거리가 안맞다싶으면 살포시 방패를 올리면 되더군요 "돌진으로 도망간거리는 어케 좁히느냐" <- 라는 문제는 아군 파티가 전혀 없는쪽으로 간다, 라면 그냥 서서 기다리면 되고 (알아서 오니까) 적당한 거리라면 "난 인간 불팡고다!!" 하면서 창세우고 뜁니다, 물론 뛰다가 꼬리치기 패턴 나오면 걍 맞고 날아가...(어엉?) 땅속에서 튀어나오는 공격이야 다들 대처방법 아실테고 (가드성능 1이면 피 안깎이고 막아집니다.. 뭐 "난 질풍랜서다!" 할거라면 회피로 피해도 됩니다만) 일단 디아브로스 자체가 키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디아브로스, 그라비모스, 오베의 망할 키큰이들) 그냥 서있는 자세에서는 머리나 꼬리를 찌르기가 애매 하지만 조금만 패턴을 봐도 머리 혹은 배-꼬리 연결부위정도는 찌를 기회가 생기고 열심히 찔러줬습니다 1활 1라보건 1수렵피리(풀풀) 1랜스(접니다) 로 가서 뿔부수고 꼬리자르고 20분정도 해서 포획 했네요 "냉기" 가 많이 데미지 들어가는 몹이라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는 모르겠지만 강빙창으로 많이 찌를수 있는 기회가 있을때 - 뭐 포효한다음에 꼬리를 친다거나 는 거의 100% 경직을 줄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결론은 랜스는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
EXP
15,774
(78%)
/ 16,201
탱커는 누워있을일이 별로 없답니다
|
피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