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9-01 23:46
조회: 706
추천: 0
트라이던트 좋네요.앞으로를 생각하자면 수라노가다로 트라이턴트 만드는 시간에
녹창 노가다를 조금이라도 더 하는게 나았을지는 모릅니다만... 물욕센서 400% 발동된 상태의 녹창 노가다는 GG;;; 그리하여 뽀대최고(개인적 차이는 있을수 있습니다) 두갈래창 '트라이턴트'를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솔로잉 할때는 거의 호창을 쓰는데 팟할때 주로 트라이던트를 들거든요. 근데 이놈 마비가 물건이네요. 한번 잡는데 못해도 세번, 네번까지도 착착 걸리니 숫돌 가는 맛이 있습니다! (응?!) 뭐, 아직 모든 몹에게 써본것은 아닙니다만, 마비창으로써의 가치는 하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여느 마비무기와 같이 솔로잉에는 그닥~ ㅋ P.S- 세번까지 걸고 '더이상 안걸리려나' 싶다면 쓰러진 몹에게 돌진으로 좌좌좍- 훑어주시면 금방 또 걸립니다 ㅋ |
내가임마